말보르승마장

밀양소개

밀양퇴로마을

퇴로마을은 화악산 밑에 자리 잡고 있는 마을로서 전통한옥이 잘 보존되어 있는 쾌적한 농촌 마을입니다.
돌과 흙으로 만들어진 돌담장이 인상적이며, 마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면 깨끗하게 정돈된 골몰길이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산자락을 타고 흘러 내리는 작은 하천들이 모여 형성된 된 가산저수지, 전통 고가 체험을 통한 도농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 여름이면 풍성한 연꽃들을 볼 수 있는 연꽃단지와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가로 인해 농촌의 목가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마을입니다.

가산저수지

밀양시 부북면에 위치한 가산 저수지는 위양못 바로 옆에 위치한 규모가 큰 저수지로 유명하다.
저수지 주변으로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주말 드라이브 코스로 손색이 없다.
또한 자전거를 이용하여 가산저수지 주변을 돌아 볼 수 있어 다양하게 가산저수지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밀양연꽃단지

부북면 가산리 밀양연꽃단지는 밀양아리나(구. 밀양연극촌) 주변으로 2만여평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박터널, 쉼터, 정자, 관찰데크도 조성되어 있다.
연꽃은 6월 중순쯤 하나둘씩 봉우리를 올리기 시작하여 7~8월에 연꽃이 만개한다.
여름에는 밀양아리나에서 밀양예술공연축제가 열려 연꽃과 더불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고가체험

퇴로마을에는 경산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이씨고가가 있다.
조선후기 지방 선비의 집으로 지어진지 10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그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퇴로리 이병수 가옥은 문화재청이 지정한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제152호로 조선 후기 양반집의 건축 형식과 배치 규범을 따르고 있지만 전,후퇴 공간의 확장, 내부수납공간의 확대, 근대 재료의 사용 등 근대 한옥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양지

신라시대 때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축조된 저수지로 백성들을 위한다는 의미에서 위양지라고도 한다. 저수지 가운데에 5개의 작은 섬과 완재정 이라는 작은 정자가 있다.
이팝나무 등 진귀한 나무들을 심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운치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선비와 문인학자들이 즐겨 찾았던 명소이다.
특히 매년 이팝나무 꽃이 만발하는 시기가 되면 그 아름다운 절경이 절정을 이룬다.

화악산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과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 부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며 북쪽의 밤티재로 남산에 연결된다.
시원스런 조망, 아기자기한 암릉이 어우러져 산행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태백산맥 남부의 준령 중 하나이다.

자료출처:밀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