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르승마장

승마교실

승마란

쉽고 편안하게 웰빙 레저스포츠인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승마란 이미지
승마란

승마란 생명이 있는 말과 일체가 되어야하는 특수한 성격을 지닌 운동으로서 신체를 단련하고 기사도 정신을 함양하여 호연지기를 기르는 스포츠입니다.
승마는 신체의 평형성과 유연성을 길러 올바른 신체의 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이며, 대담성과 건전한 사고력을 길러주는 정신운동과 동물 애호정신으로 인한 인간애의 함양을 가져다 주는 운동입니다.

승마의 역사

기원전 649년 제 33회 고대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에 포함되었으며 19세기 중엽부터 프랑스의 일부 귀족들이 레저 스포츠로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말은 그리스어로는 HIPPOS라고 하며, 라틴어로는 EQUUS입니다. 그리고 이의 어원은 EQUINE이라고 합니다.
이 단어들은 "말과 함께 무엇을 하는, 말에 관한, 말의"라는 의미를 가지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영어의 Equestrian은 보통 "말을 타는 사람"으로 통합니다.
말이 인류의 출현보다 훨씬 오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약 60만년 전 중생대에 그 조상의 모습이 보인이래 점차 진화하여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수렵의 대상으로 삼았으나 차츰 말의 성격과 능력을 알게 된 사람들은 말을 길들여 승마용으로 변모 시켰습니다.

기승술(말에 오르는 방법)

등자에 왼발을 끼울때 기승자가 몸의 방향을 말과 반대로 하고, 등자에 거꾸로 끼우는 첫번째 방법이 있고, 두번째는 기승사가 몸의 방향을 말과 같이 하고 발도 등자에 바로 끼우는 방법입니다.

  • 고삐쥐기
    양쪽 고삐를 갈기와 함께 쥡니다. 이때, 양쪽 고삐를 같은 길이로 잡는 것이 기승술의 기본입니다.
  • 왼발 등자쇠 끼우기
    오른손으로 등자쇠를 돌려 왼발에 끼웁니다.
  • 오른발 구르기
    오른손으로 안장꼬리(Cantle)를 잡고, 오른발을 힘차게 구릅니다.
  • 안장 위로 오르기
    발을 구른 반동을 이용해 안장위로 뛰어오릅니다.
  • 오른발 등자쇠 끼우기
    우선 안장위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며, 균형을 잡은 다음에 오른발을 등자쇠에 끼웁니다.

하마(말에서 내리는 방법)

두발을 등자에서 뺀 다음 올라갈 때 반대로 한번에 두발을 모아 내리면 됩니다. 올라가는 것에 비해 내리는 것은 몇가지만 주의하면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 1단계
    내릴때는 등자에서 두발을 동시에 빼고 내려야 합니다. 간혹 왼발을 등자에 넣은 채로 내리는 경우가 있는데, 상당히 위험한 방법이므로 절대 이러한 습관을 들여서는 안됩니다.
  • 2단계
    한번에 그리고 신속하게 하마를 해야합니다. 처음 승마를 배우는 사람에게서 흔히 일어나는 일인데, 한번에 내리지 못하고 엉거주춤한 상태로 말위에서 머뭇거리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말이 움직이거나 갑작스럽게 놀라서 뛰기라도 한다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 3단계
    내릴때는 "반드시" 올라간 것과 반대로 (즉, 오른발을 뒤로하여) 내려야 합니다. 간혹 서부영화에서 보는 것 처럼 오른발을 앞으로 하여 내리는 사람이 있는데, 아주 위험한 자세이며 심각할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자세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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